개그우먼 김영희와 그의 어머니 권모씨가 채무 논란 해결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.
권씨는 피해를 주장하는 A씨에게 '금전적인 부분은 변호사 연락처를 줄 테니 그쪽으로 연락해서 정리하도록 하자', '앞으로 모든 대응은 변호사를 통해 하기로 했으니 그쪽으로 얘기했으면 좋겠다'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.
권씨는 또 '이미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우리(김영희 모녀)는 돌팔매질 당했으니, 이제 원칙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'고 해 법적 다툼이 예상되기도 했다.